딘스티커 Dean's Ticker딘스티커 Dean's Ticker젠슨 황이 재정의한 <네오클라우드>…이제는 ‘인프라 조달업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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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이 재정의한 <네오클라우드>…이제는 ‘인프라 조달업자’다

10일 골드만삭스 테크 컨퍼런스 中


⇒ 젠슨 황은 엔비디아의 네오클라우드 투자가 GPU를 다시 사게 만드는 순환금융 구조가 아니라면서, 향후 계약 가능성이 얼마나 되는지(파이프라인 점검) 이미 장기 사용 계약이 얼마나 체결됐는지(오프테이크) 직접 확인했다고 함. 오프테이크 규모는 무려 $100B로 수요가 허상이 아니라는 점을 강조

⇒ 코어위브 등 네오클라우드 역할이 “GPU를 많이 사는 고객”으로 보는 경향이 강했지만 이젠 네오클라우드는 엔비디아가 직접 확보하기 어려운 데이터센터 부지·전력·건물(LPS)을 대신 선점하고 그 위에 엔비디아 AI 컴퓨팅 시스템을 깔아 최종 고객에게 빌려주는 유통망으로 정의가 바뀌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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