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1급 신약 세계 점유율 25% 목표 5개년 계획
중국 정부가 2026~2030년 제약산업 5개년 계획에서 1급(first-in-class) 신약의 세계 점유율 최소 25%를 목표로 설정함.
신화통신에 따르면 국가약품감독관리국 등 9개 기관이 발표한 계획으로 경쟁력과 국제 영향력 도약을 추구함. 신규 타깃·기전·모달리티 지원, 감염·만성·희귀·소아 질환 중점임.
임상 진입 IND 수 세계 최고 수준, R&D 투자 목표도 포함됨. 2030년까지 연매출 100억 위안(약 15억 달러) 이상 국내 제약사 50곳, 글로벌 블록버스터 5개 제품 목표임.
미국 재무부가 중국 후보물질 라이선스 대부분을 허용하는 초안을 검토 중이라는 로이터 보도와 맞물림.
- 노보, 투자자 달래기 위해 소비자 계획·블록버스터 목표 제시
노보 노디스크(Novo Nordisk) CEO 마이크 도우스타르가 런던 캐피털 마켓 데이에서 투자자들에게 ‘밝은 미래’를 설득해야 한다고 밝힘.
비만 시장 변화로 ‘소비자’ 개념을 도입하고 Consumer Rx 세그먼트를 추진함.
면역매개 염증성 질환, 통증, 중독, 여성·남성 건강 등을 검토함. 2030년까지 최소 5개 멀티블록버스터 출시로 연간 1500억 덴마크 크로네(약 230억 달러) 이상 매출을 목표로 함.
카그리세마가 릴리의 마운자로보다 체중 감소에서 우위를 보인 데이터를 공개함.
덴에시미그(혈우병), 제나가타이드(비만) 등도 언급함.
주가는 8% 하락함.
- 텔릭스, '방사성의약품' ITM 16억5000만달러 인수…노바티스와 경쟁
텔릭스 파마슈티컬스(Telix Pharmaceuticals)가 독일 ITM 아이소토프 테크놀로지스 뮌헨을 선불 16억5000만달러에 인수함.
ITM-11(루타테라 경쟁 방사성리간드) 관련 최대 7억달러 마일스톤 포함임. FDA가 제조 문제로 ITM-11을 최근 승인거부했으나 재제출 조건으로 거래가 진행됨.
윌리엄 블레어 애널리스트는 결합 기업 성장 전망에 ‘극도로 낙관적’이라고 평가함.
ITM은 루테튬-177 공급망과 R&D 파이프라인을 제공함. 텔릭스는 영상제제 판매 중이며 TLX591 등 치료제를 개발 중임. 결합 기업 2025년 예상 매출 13억달러임.
- 비콘, 희귀 망막질환 XLRP 유전자치료제 3상 성공
비콘 테라퓨틱스(Beacon Therapeutics)의 라루파레티진 조바파르보벡(laru-zova)이 X연관 망막색소변성증(XLRP) 상업화 임상에서 1차종결점 충족함
저조도 시력 검사에서 15글자 이상 개선 비율이 저용량 24%, 고용량 31%(대조군 0%)임.
이상반응은 대부분 경증~중등도임.
연말까지 롤링 승인신청을 시작함. 바이젠·존슨앤드존슨 등 대형제약사 실패 후 첫 성공 사례임. 12~48세 남성 85명 대상임.
- 큐 바이오파마, IgE 약물 만성두드러기 2상 성공..졸레어 도전
큐 바이오파마(Cue Biopharma)의 CUE-221이 만성 자발성 두드러기(CSU) 2상에서 1차 평가변수를 달성함.
중국에서 145명 대상, 4주 간격 피하투여 결과 12주 시 HSS7 완전 해소율이 43~54%(위약 11%)임.
졸레어(Xolair) 41%보다 수치상 우수함. 28주 시점 고용량 60% vs 졸레어 24%로 격차 확대됨.
IgE 중화뿐 아니라 생산 하향조절로 더 깊고 지속적인 효과를 목표함.
2b/3상 진입과 식품알레르기 2상을 준비함. 7월 5000만달러 조달로 최소 12개월 자금 확보함.
/ 큐바이오 데이터는...유한 거랑 함 봐야겠음. 큐 바이오거도 졸레어랑 직접비교한거 같은데, 임상 2상이라서 유한보다 앞서 있넹.
/ 중국 기업이라는 한계가 있긴 한데, 요즘 중국서 엄청 사가니까..그래도 유한/지아이의 알러지 신약은 기대하고 있음. 결과가 괜찮아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