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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나프 테라퓨틱스에 대한 생각..

올해 3월 신규상장할때 정리한 건데, 큰 틀에서 그다지 벗어나지 않았음.

오히려 기술이전을 기다리는 시기가 더 짧아졌다고나 할까? 5년간 매년 1곳씩 기술이전해온 저력이 있는 친구임.

올해에도 약속을 지키면서 기술이전 한다면, 9-10-11-12..고작 4개월 남음

암튼 현재 시총이 1600억대이고, 신규상장 이후 삼천당 이슈, HLB 이슈, 반도체 수급빨림을 온몸으로 쳐맞은 운도 지지리 없는 친구

대표님도 연구자 스타일이고, 언플 스타일도 선비스타일임. 이게 신뢰도 측면에서는 좋은데, 주가측면에서는 좀 아쉽기도 한 부분. 그래도 믿고 갈만한 근거는 됨.

짧게 보기보다는 6개월~1년 이상 보고 접근하는게 좋을 것 같고, 내 생각대로라면 2~3년뒤에는 지금 가격일까 아닐까..? 시간이 걸릴지언정 시가총액 1조 수준은 무난하게 달성할 것으로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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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상장시 포스팅 했던 내용임

보는 포인트는 단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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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기술이전+추가 기술이전 기대감+낮은 시가총액+코스닥 수급 개선 등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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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오스코텍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5곳에 '매년' 기술이전을 해왔다는 것.

비록 국내 제약바이오텍이라 폄하당할 수도 있지만, 보통일은 아님. 이들 기업에 기술이전한 총 규모만 7700억원 규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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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코텍, 녹십자, 유한양행, 롯데바이오로직스, 동아에스티 등에 기술이전했고, 오스코텍은 카나프의 에셋을 핵심에셋으로 임상개발 및 기술이전 추진중임. 이는 임상결과에 따라 3자 라이선스아웃도 나올 수 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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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개발중인 에셋중에서도 올해 1건, 내년~후년 중에 1건을 예상하고 있음. 특히 내년~후년에 진행중인 안과질환 파이프라인은 글로벌 제약사에 직접 기술이전하는 사업모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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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국내 기업에 상대적으로 빠른 속도로 기술이전하며 운영자금을 절감하고, 이들과 공동으로 개발해 글로벌 제약사에 2차 라이선스아웃을 하는 방식을 이용했음. 이는 비상장 바이오텍이 생존을 위한 전략으로 보임. 안정성을 추구한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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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에는 어려웠지만, 이제는 든든한 자산이 되어 더 높은 밸류의 기술이전이 가능해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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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문에 안정성과 성장성을 이제 다 잡은 모델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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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달리티 측면에서 세일즈포인트도 좀 있는데, 저분자화합물, ADC, 이중항체 를 모두 커버하는 기술력을 갖추고 있음. 단점은 글로벌 기술이전 이력이 없다는 것인데, 시간이 해결해 줄 것으로 기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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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총액도 저렴함. 상장시 시가총액은 2593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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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감과 수급개선 등을 고려했을 때 수급으로 걍 시총 1조는 끌어올릴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되는데, 상장시 유통물량이 40%정도로 높은 편이라는 점을 감안해 5000억 언더면 강베팅, 7500~1조면 약베팅 후 추가매수 전략을 염두에 두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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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3개월 오버행 물량도 상당하기 때문에 좋은 가격으로 오기를 기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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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후 시가총액이 다이렉트로 1조원 넘어가면 좀 시간을 두고 모아가는 방향으로 갈듯.

본 콘텐츠는 일반적인 정보 제공 및 교육 목적이며 투자 자문, 투자 권유, 종목 추천이 아닙니다. 최종 판단과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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