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중 내부자거래 이슈가 나오면서 -8~9%까지 빠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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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억 내부자거래 의혹' 에이비엘바이오 압수수색, 핵심은 누가 알았나
15일 제약·바이오업계에 따르면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한국거래소로 구성된 주가조작 근절 합동대응단은 이날 서울 강남구 ABL바이오 본사와 관련 직원들의 주거지 등을 압수수색했다. 합동대응단은 직원 등 10명 안팎이 기술이전 사실이 공시되기 전 회사 주식을 매수하고 공시 후 매도해 약 10억원의 부당이득을 거둔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
이번 압수수색은 당국이 공시 전후 매매자료 분석을 통해 혐의 계좌를 상당 부분 특정한 뒤 정보 취득·전달 경로를 확인하기 위한 강제조사에 나섰다는 의미로 풀이된다. 다만 압수수색은 혐의 확정 단계가 아니며, 확보한 메신저와 이메일 등에서 내부정보와 주식 매매의 연결고리가 확인되는지가 향후 제재 및 형사처벌 여부를 가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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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여명이 10억원...
딜 관련해서 시장에서는 정보통제 잘 되고 있다는 인식이 강함. 그러니 공시로 깜작 딜 소식 나오면 주가가 팍팍 튀는 거임. 시장에 어디랑 00조 규모 딜 나온다더라 하는 소문도 여태까지 들은 바 없었고..물론, 나만 모르는 걸 수도 있음.
암튼 결론부터 말하면, 단기 노이즈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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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레벨의 횡령, 배임이 아님. C레벨이 연루됐는지 아직 불명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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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조작도 아니고, 금액도 작음. 윤리적 문제는 있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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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 위치는 역대급 저점이라고 판단. 릴리, GSK 딜 모두 반영되지 않은 시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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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의 핵심 파이프라인 밸류에 기스난 이슈가 아님. 예: 임상실패나 권리반환 이슈
회사측 대응에 따라 반등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하며, 3~6개월, 1년 보면 파이프라인+기술력+신뢰도+IR 태도 등 이만한 곳 여전히 없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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